4/26 하모니

설악향기2018.04.10 09:21조회 수 3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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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부증이 있는 정신줄 놓은 남편의 폭행에서 뱃속의 아이를 지키려다 결국 남편을 살해하고 교도소에 수용된 정혜는 곧 18개월이 되는 아들을 법에 따라 입양보내야 한다. 고아라서 맡길 친척도 없는 그녀는 이 사실이 갑갑하기만 하다.
이 와중에 교도소에 합창단이 공연을 오고, 그녀는 교도소 동료들과 합창단을 만들 생각을 하게 된다. 우여곡절끝에 공연을 성공하고 특례로 외박을 나가지만 그날은 아들을 떠나보내야하는 날이었다.
4년 후, 연쇄살인사건으로 온나라가 시끄러운 와중에 사형제가 부활하기에 이르고 그 와중에 합창단은 첫 서울공연을 떠나는데 공연시작전에 여러가지 트러블이 있었지만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정혜는 공연 도중 나온 어린이들 중 어린 남자아이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사형장으로 끌려가는 교수와 단원들의 통곡은 비극적인 결말을 극대화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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